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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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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으뜸중기제품] 코아드 '스피드 도어',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산업용자동문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코아드 '스피드 도어',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자동문 코아드는 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해주는 자동문 전문기업이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2014년 코아드를 설립했다. 설립 이유는 단순했다. 자동문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해주는 업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제조사와 시공업체가 달라 설치 후 문제가 생기면 업체 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데다 대부분 영세업체여서 몇 해 지나면 문을 닫는 일이 많았다”고 창업 이유를 설명했다. 국내에 공급하는 코아드 자동문은 전량 경기 화성 공장에서 제조한다. 이렇게 생산한 문은 예외 없이 전원 정규직인 설치팀이 설치해준다. 사후관리팀도 모두 정규직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코아드 해외 법인이 있는 곳이었다. 이 대표는 “스피드도어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코아드 해외법인에서는 설치 시공뿐 아니라 제조도 병행하고 있어 부품 조달 면에서 경쟁사보다 뛰어나다”고 말했다. 코아드는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만인 2016년 12월에 100만달러수출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 광고도 시작했다. 올해부터 사업영역을 스피드도어에서 일반 자동문으로 넓혔다. 업계는 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를 400억원, 일반 자동문 시장을 3000억원가량으로 추산하고 있다. 기술력과 평판을 기반으로 더 큰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이 대표는 가격경쟁력 면에서 자신 있다고 했다. 그는 “제조와 시공 등을 각각 다른 업체가 하면 유통 단계가 늘어나 최종 가격이 오른다”며 “코아드는 제조부터 시공까지 다 하기 때문에 가격은 더 싸고 사후관리 걱정도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코아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전기면도기 하면 필립스를 떠올리듯 자동문 하면 코아드가 공식이 되길 바랐다. 코아드의 올해 예상 매출은 140억원이다. 내년 매출 목표는 200억원이다. 원문보기->
[ 2018.11.19 ]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품 협찬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 제품 협찬한 스피드도어 브랜드 COAD 주식회사 코아드(이하 ‘COAD’)는 “KBS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자동문을 협찬 지원한다. KBS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은 드라마로 2018년 11월 7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드라마에 자동문 협찬을 진행하는 COAD는 토탈 산업용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서 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A/S까지 100% 본사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체의 자동문은 공장 등 산업현장에 주로 설치되는 ‘스피드도어’ 즉 고속자동문을 비롯해, 물류센터나 창고 등에 설치되는 ‘오버헤드도어’, 개인 차고에 설치되는 ‘차고문’, 자동세차기에 설치되는 ‘세차장자동문’ 등 산업용도어 관련 세계 최대 제품라인업을 구축하였다. 특히 공장자동문은 개폐 속도가 빠르고 밀폐력이 강해 추운 겨울철에 실내적정온도 유지 및 에너지절감에 효과적인 도움을 준다. 최근 식품안전문제로 강화된 HACCP 인증을 받기 위해 하이스피드도어도 설치하는 식품관련 업체도 늘었다. 코아드 측은 “'책임시공제'를 실시하여 본사전문교육을 이수한 본사 직영팀에서 자동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 2018.11.15 ]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차고문·스마트도어 전문기업 ㈜코아드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차고문·스마트도어 전문기업 ㈜코아드 “전 세계에서 자동문 하면 ㈜코아드가 떠오를 수 있도록 어떤 문보다 똑똑한 첨단문을 개발ㆍ생산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공간 제약이 없고 주변 사물 및 사람을 인식해 작동하는 차고문과 스마트도어를 제조하는 ㈜코아드(대표 이대훈)가 내건 포부다. 지난 2014년 9월 설립된 코아드는 산업용 자동문과 주택 차고문 등을 제조ㆍ판매ㆍ시공ㆍ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코아드는 초음파 센서인 허큘리스 센서 기술을 단독으로 도입, 직접 제작한 컨트롤러를 연동시켜 사물과 사람을 구별해 작동하는 문을 생산해 각광을 받고 있다. 코아드의 기술력은 내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스피드도어에서 빛을 발한다. 3초 만에 개폐가 이뤄져 온도 유지에 적합하고, 이물질을 차단하기 위한 공장 칸막이용으로도 사용된다. 특히 자동차 및 반도체 공장에서 미세먼지가 제품수명을 단축하는 만큼 빨리 외부물질을 차단하는데 코아드의 스피드도어가 제격이라는 평가다. 표준가격 정찰제를 통해 가격이 투명하고 전국 7개 지사를 보유해 어디에서 문의해도 코아드의 차고문과 산업용 자동문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의 해외법인을 갖추는 등 세계시장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53회 무역의날 수출의탑 수상(2016년)과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2016~2018년ㆍ3년 연속) 등의 성과도 거뒀다. 코아드는 이 같은 서비스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매출 성과도 올렸다. 지난해 연매출 국내 70억 원과 해외 판매수출 800만 달러(직수출 100만 달러 포함)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국내 매출만 9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원문보기->
[ 201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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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공장자동문, 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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