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자동문 리스트 - C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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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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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0 ] 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혁신기술로 글로벌 시장 문을 열다
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혁신기술로 글로벌 시장 문을 열다! 자동문에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녹아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의 경우 일반 자동문 보다 더 정교한 기술이 탑재돼 있다. 컨트롤러 뿐 아니라 고강도 성형 기술과 가볍고 효율성 뛰어난 모터, 초음파 센서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의 집합체다. 자동문기업으로 코아드의 성장이 눈부시다. 그 이면에는 코아드 만의 혁신기술이 있기에 가능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춘코리아는 2018년 강소기업으로 ‘코아드’를 선정했다. 자동문 분야에서 코아드의 혁신기술을 높이 산 결과다. 코아드의 자동문은 지퍼타입으로 제작되어 평소에는 지퍼락처럼 꽉 잠긴 밀폐상태를 유지하다가 자동문에 차량충돌과 같은 충격이 발생하게 되면 양쪽 지퍼가 열리고 문이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자동으로 복구되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코아드 산업용도어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더 빠른 구동 및 현장의 요구사항에 따라 미세한 조절이 가능하며 사람이 지나갈 때는 반만 열리고, 지게차 등 차량이 지나갈 때는 완전히 개폐되는 이단제어열림 등 개폐속도 및 위치까지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혁신기술을 앞세워 코아드는 글로벌 자동문 업계의 문을 열고 고속성장의 속도를 낼 것이다. 원문보기->
[ 2018.06.12 ] COAD 산업용자동문, 태국 'Propak Asia 2018' 참가
COAD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태국 'Propak Asia 2018' 참가 산업용자동문 전문기업 COAD(코아드, 대표이사 이대훈)가 태국 방콕포장전시회(Propak Asia 2018)에 참가한다. 올해로 개최 26주년을 맞은 ‘ProPak Asia 2018’ 전시회는 태국 및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공, 충진 및 포장산업전시회다. 태국,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유럽, 미주, 중동, 아프리카 등 매년 70개 이상 국가바이어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45개국 2000여 개의 전시업체가 참여하였으며 세계 각국에서 약 4만 5000명의 포장전문 방문자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올해 전시회에서 COAD는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COAD 공장자동문 개폐속도가 3m/c인 고속자동문으로 공장입구, 식품회사 내부 등 물류 및 지게차와 같은 차량이동이 잦은 현장에 설치하여 보다 신속한 작업환경을 구축하도록 한다. 오버헤드도어는 고밀도 폴리우레탄 판넬을 사용하여 동급 최고의 구조강도 및 단열효과를 지녔으며,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의 경우 판넬이 접히면서 열리기 때문에 판넬의 수납공간을 최소화하여 천장의 조명, 배관, 호이스트 등의 설비와 간섭을 최소화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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