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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TV CF 런칭

NO.1 자동문 국가대표 브랜드

언론보도Press release

번호 제목 작성일
공지사항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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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전문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S__5505050자동문의 국가대표 브랜드 COAD가 '제46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는 국내 유일 토탈 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써 산업용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직영체제인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직영지사를 운영해 전국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국에 해외 현지법인과 생산공장을 설립해 해외시장으로도 시장을 넓혀 한국자동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자동문 업계최초 수출의 탑 수상, 경기도지사 수출기업 유공자 포상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이번 수상 소감으로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공장자동문, 산업용도어뿐만 아니라 차고문, 유리자동문 등으로 제품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브랜드가 위해 노력하겠다.” 며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전국 최저가격보장, 무료방문 컨설팅, 365 고객센터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뛰어난 제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4년연속 KSCI 한국소비자만족도 자동문부문 1위!
작성일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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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연속 1위 산업용자동문 브랜드, COAD(코아드)


이수경(기사이미지)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COAD가 1월 2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자동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한 코아드는 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 차고자동문, 유리자동문 등 토탈 자동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동문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시공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수출의 탑 수상, 해외 판매매출액 700만불 돌파 등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주력상품으로는 복구형 고속자동문(COAD-3)과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가 있다. 복구형 산업용자동문은 지퍼타입으로 충격 발생 시, 지퍼가 열리고 문이 자동으로 복구돼 유지보수비용이 적다. 수납형 오버헤드도어는 기존 오버헤드도어에 비해 개폐속도가 3배 빠르고, 판넬이 수납돼 천장 호이스트, 조명 등의 간섭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코아드자동문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 설치, A/S 모두 본사전문교육을 이수한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설치 후 고객만족을 우선하며 앞으로도 고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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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수정5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 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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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jpg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코아드(COAD)는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아드는 일-가정양립을 위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해 휴가를 실시하고, 유연근무제, 육아기 단축근로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YTN 사이언스, '런웨이'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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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런웨이 프로그램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20180921_154246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이대훈 대표가 9월 21일 방송되는 YTN 사이언스 ‘기술창업 런웨이’에 출연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자동문 업계 최초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여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책임시공제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해외법인 6곳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해외시장 진출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코아드는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 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코아드만의 직원 복리후생인 전 임직원 실비보장보험 가입, 노후연금 가입, 생계 급여 등에 대한 강연 내용도 함께 방송된다. 특히 창업스토리를 포함해 단기간 내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성공비결 등을 공개한다고 밝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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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이수경(기사이미지)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수경이 발탁되었다. 이번 CF는 배우 이수경과 자동문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동문 업계에서 유일한 코아드(COAD)만의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코아드는 고객 컨설팅부터 산업용도어 제조, 시공, A/S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책임시공제를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표준가격정찰제를 도입하여 최저가격을 보장한다. 다양한 현장 상황과 사용 조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라인업을 마련, 가장 최적화된 고속자동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도 앞장서고 있다. 에이전트 체제로 해외 영업을 전개하던 타 업체들과 다르게,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해외 고객에게도 국내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식회사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독보적인 공장자동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면서, “이번 배우 이수경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작성일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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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d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 스피드도어,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작성일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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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임금상승X정년폐지’ 코아드 어떤 회사길래…존경받는 기업에도 선정
작성일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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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등장한 ‘코아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경영성과 근로자를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올해 존경받는 10명의 중소기업인과 함께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년 취업에 알맞은 정보를 전달했다. 코아드 는 산업용 자동문 제조 등 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제품 제조업체로 화성이 소재지다.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올해 근로자 임금 상승률 15%와 정년 폐지를 비롯해 “구성원이 안정적이어야 오래 갈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2019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이 대표를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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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미쳤어요' 코아드, 초봉 4000만원에 정년 폐지
작성일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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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복지의 중소기업 코아드의 사례가 방송에 소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8일 방송된 KBS1 '청년일자리프로젝트-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출근하고 싶은 회사 코아드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코아드는 종 자동문을 제조, 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바에 따르면 코아드에는 9일이나 연속 사용 가능한 연차 및 휴일 지원 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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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직원들이 직접 출연한 오피스 드라마에서는 이대훈 대표가 직원들에게 먼저 연락해 "왜 연차를 쓰지 않느냐"며 연차 사용을 독려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더불어 코아드는 성과 공유 기업으로서 직원들의 초봉이 4000만원에 달했다. 코아드에는 정년이 없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정년 규정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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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도어 고속공장자동문 ㈜코아드, KBS1 '사장님이 미쳤어요' 방송 출연
작성일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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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오후 7시 40분 KBS1 '사장님이 美쳤어요' 첫 방송에 주식회사 코아드편이 방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19 존경받는 기업인들을 조명하여 청년 취업에 알맞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해당 프로그램은 복지우수기업 3관왕(청년친화강소기업, 일하기좋은기업, 일자리우수기업)을 수상하여 직원들의 워라밸 실현이 가능한 (주)코아드를 만나볼 수 있다.
㈜코아드는 산업용도어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전원주택 주차장자동문으로 사용되는 차고자동문과 건물 출입구에 설치되는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종류의 자동문을 직접 제조하고 시공하는 100% 한국기업이다.
완벽밀폐 구조로 먼지와 벌레의 유입을 차단하고 윈드바와 윈드락구조로 강한 바람에도 시트의 이탈 없이 공장자동문의 작동이 가능하다. COAD-20 수납형 오버헤드도어는 판넬이 수납되는 구조로 천장의 간섭이 없고 고속자동문 모터를 접목하여 기존 제품 대비 3배 빠르게 개폐된다.
최근 타운하우스의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효과를 낼 수 있는 맞춤형 차고문을 제공하여 저비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건물의 방범을 위해 잠금장치와 함께 유리자동문을 설치하고 편의성도 높이도록 지원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이번 방송을 통해 코아드의 기업문화를 알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워라밸 실현의 목표를 꼭 이루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아드(COAD)만의 복지정책발전을 위해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아드는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 매월 첫째 주 금요일 부부의 날 지정(유급휴가), 전임직원(직계가족 포함) 실비보장보험 가입, 노후연금 회사부담, 육아휴식 및 단축근무 지원, 가족생계급여 지급 프로그램 등 다른 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복리후생제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일 방송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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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존경받는 기업인’ 인물동판 수여식
작성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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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458_948527_5920 ㈜코아드 ‘존경받는 기업인’ 인물동판 수여식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한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업체를 방문, 인물동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운만 경기중기청장이 직접 업체를 방문해 인물동판을 수여하며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업 CEO의 경영철학, 성과급지급ㆍ임금인상ㆍ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기업 성장성을 주요지표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올해 10명의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했으며, 경기지역에서는 ㈜코아드와 풍원화확㈜이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선정된 ㈜코아드는 화성에 위치한 업력 5년의 산업용 자동문 생산 및 시공 전문업체로 대표가 올해 근로자 임금상승률 15%, 정년폐지 등 ‘구성원이 안정적이어야 오래갈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 풍원화학㈜는 업력 52년의 표면처리약품 제조업체로 우공이산이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근로자에 성과급, 자기계발 지원, 장기근속 포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정부정책 참여 시 우대지원하며,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해 성과공유 문화 확산을 지원받는다.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직원과 성과를 공유하는 기업을 적극 발굴, 우수 기업문화 확산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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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클린룸 식품회사 전용 완벽밀폐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설치 급증
작성일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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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50_62985_3137 높은 기온과 습한 기후로 작업 현장의 청결성이 중시되는 식품회사 전용 스피드도어를 보유한 코아드(COAD)는 최근 완벽밀폐가 검증되면서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COAD 고속자동문은 비접촉센서로 문을 열기 위해 스위치를 터치할 필요가 없어 미생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한 사람과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열리기 때문에 작업장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코아드 측 관계자는 “업계 유일 허큘리스 센서를 산업용자동문에 적용하여 사람과 차량을 구분함으로써 뛰어난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맞춤형으로 제작되는 코아드(COAD)의 ‘공장자동문’은 개구부 사이즈에 딱 맞춰 설치되기 때문에 먼지와 벌레의 유입경로를 차단하고, 밀폐 Seal 구조 적용으로 문이 닫혀있는 동안에도 틈새가 없기 때문에 실내 작업현장의 완벽밀폐구조 실현이 가능하다. 입증된 밀폐력으로 냉기가 유실될 수 있는 공간을 차단함으로써 일정한 온도 유지가 가능하여 전기세 절감효과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도장시설 또는 미곡처리장의 경우 매쉬창(방충시트)을 적용하여 촘촘한 구멍이 벌레의 유입은 막고 외부와의 통기성은 향상시켜 작업장의 온도와 습도 조절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68350_62986_322 자체개발 컨트롤러를 보유하고 있는 ㈜코아드는 다양한 자동화기기와의 호환이 가능하여 클린룸과의 연동을 통해 소독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공간은 분리하여 내부를 지킬 수 있다. 주식회사 코아드 김호태 상무이사는 “기존의 복구 가능한 고급형 공장자동문의 우수한 밀폐력과 복구가 가능한 부분에서 프레임이 차지하는 공간과 소음을 줄이고, 비상시 탈출까지 가능하도록 사양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설치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COAD는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조, 설치, A/S까지 전담하여 관리하는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산업용도어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뿐만 아니라 단독주택주차장 차고자동문과 건물 출입구를 위한 유리자동문까지 국내 최다 제품 Line-up을 구축하고 있다. 업계 유일 국내브랜드인 코아드는 전 세계 6개국 현지법인 및 공장을 구축하여 수출성과를 꾸준히 달성한 결과, 업계 유일 백만불 수출의 탑과 함께 2개 분야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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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직원 만족하는 직장 만드니…매출·이익 20% '껑충'
작성일 2019.09.03
2019.09.03 더보기
[중기부 선정, 존경받는 기업인] 이대훈 코아드 대표 초봉 4000만원·주4일 근무제·노후연금 지급 등 파격적 복리후생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 만들자'는 이 대표 경영 철학 반영 복리후생 높이니 매출·순이익 20% 증가로 돌아와 산업용 자동문 '스피드도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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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코아드 대표(사진=코아드 제공)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올해 초 한 취업포털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예정한 인력을 채용하지 못할 정도로 구인난이 심각하다. 취업준비생에게 중소기업에 지원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연봉이 낮아서 △근무 강도가 높아서 △회사에 비전이 없다고 생각해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 길을 걷는 중소기업이 있다. 지난해 이 회사는 신입사원 연봉을 1000만원이나 올렸다. 한 달에 두 번씩 주 4일제를 시행하고 직계가족 보장 실손보험과 노후연금까지 제공한다. 정년도 없어 직원이 일하고 싶을 때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다. 매출도 3년 전 75억원에서 지난해 110억원 규모까지 성장 중이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회사 대표의 경영철학이 만든 반전이었다. 주인공은 산업용 고속자동문 제조기업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다. ◇신입사원 연봉 1000만원 올려준 중소기업 사장님 “일반 기업들은 고객 만족을 외치지만 저희는 다릅니다. 직원들이 만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디어를 내라’, ‘효율성을 내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라’고 요구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1일 경기도 화성시 코아드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직원들이 만족하는 직장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며 “늘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사람에 투자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존경받는 기업인 10人’에 꼽혔다.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어지간한 대기업보다 나은 사내 복지를 운영한 덕택이다. 이 대표는 “창업 전 직장생활을 할 때는 경영자 마인드로 일을 해 고속승진도 했지만, 오히려 창업 이후에는 직원 마인드로 경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회사와 직원이 서로 입장을 공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코아드의 조직 문화”라고 설명했다. 코아드는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33% 인상했다. 초봉 4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에 지난 5월 신입사원 8명 모집에 16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아울러 주 4일제를 비롯해 가족까지 보장되는 실손보험과 노후연금,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의 안정된 직장생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연봉 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 각종 복지 혜택은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에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코아드 역시 신입사원 연봉을 올린 직후 적자를 우려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20% 가까이 늘어났다. 이 대표는 “직원들과 합심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결과로 나타났다”며 “직원이 안정돼야 회사도 안정될 수 있기 때문에 대우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늘 여러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면도기하면 질레트, 자동문하면 코아드 떠올리게 만들 터” 코아드는 산업용 자동문인 ‘스피드도어’를 주력으로 한다. 스피드도어는 빠른 속도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 외부 유입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위생 유지가 중요한 식품 제조 공장이나 사육사 안전과 맹수 탈출을 막아야하는 동물원, 보안 유지가 중요한 교도소 등에 두루 쓰인다. 뿐만 아니라 빠른 출동이 필요한 소방이나 재난 응급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 코아드는 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 직영체제를 유지하며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있다.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까지 직영 지사를 운영해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차장 차고 자동문, 건물 내 유리 자동문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분야로 제품군을 다변화하면서 설립 5년만에 매출액 11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IT 분야 제어기기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에서 15년간 근무하면서 자동문이라는 아이템이 미래지향적 사업이라는 영감을 받았다”며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급변하는 기술시장도 아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기에도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사업 계기를 밝혔다. 코아드의 다음 목표는 세계 시장 공략이다. 이미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등 해외 5개국에 법인이 설립돼 있지만 더 많은 국가로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스포츠웨어 하면 나이키, 면도기하면 질레트를 연상하는 것처럼 자동문하면 코아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부터는 자동문 무료설치 등 사회공헌사업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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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산업용도어 국내자체기술 보유
작성일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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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42_60432_1618▲ 사진제공=(주)코아드

㈜코아드가 스피드도어 및 산업용도어의 국내자체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드(COAD)는 산업용자동문인 하이스피드도어와 오버헤드도어에서 대중적으로 사용 중인 차고자동문,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조 및 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또한 코아드는 5개국 선진 국가가 전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고속자동문 시장에 유일하게 한국인의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 수요를 빠르게 점령하고 있다. 현재 6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공장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해외진출에 성공하였으며, 산업용도어의 수출성과를 인정받아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함께 수출성과, 중소기업성장발전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66742_60452_248▲ 사진제공=(주)코아드

코아드의 스피드셔터 또는 공장자동문은 맞춤형으로 제작되어 밀폐력이 우수하고, 물류이동이 많은 현장을 위해 자동복구가 가능한 모델도 보유하고 있어 유지보수절감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냉장∙냉동창고에 오버헤드도어를 설치하여 단열을 높이고 천장의 간섭을 줄인 수납형 제품도 있다. 최근에는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차고문도 인기다. 한편,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분야 1위를 수상한 코아드는 고객이 편리하게 자동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365 고객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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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COAD),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자동문 무료 설치
작성일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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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가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에 참가했다(사진. 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전문 기업 코아드(COAD)가 지난 8월 19일(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무료 자동문 설치가 진행되는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아드는 자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으며, 사연이 채택된 곳을 방문해 월 1회 임직원이 직접 자동문을 설치하고 임직원의 이름으로 재능을 기부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사회공헌사업은 의미 있는 시작과 함께 자동문이 필요한 많은 곳에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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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취약계층시설 자동문 무료설치' 캠페인
작성일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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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
스피드도어·공장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는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 시설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아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해 매월 1회 자동문이 필요한 곳을 선정, 임직원이 직접 선정된 곳을 방문해 자동문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동문은 설치한 임직원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사회공헌 사업의 첫 기부자인 김인엽 팀장은 "설치 전 현장을 방문하였을 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문을 열고 닫는 데 힘이 들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설치 이후 편하게 센터를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사회공헌사업은 의미 있는 시작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자동문이 필요한 많은 곳의 접수를 기다리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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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 사회공헌활동 화제
작성일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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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581_2075256_2234 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자동문을 달아주는 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COAD) 사회공헌이 화제다. 25일 코아드(COAD) 따르면 최근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 시설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코아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코아드 누리집(홈페이지)에 사연을 접수하기만 하면 된다.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곳에 월 1회 임직원이 직접 설치하고 임직원의 이름으로 재능 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에 참여한 김인엽 팀장은 “나의 재능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사회 속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동관 여주시지회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팀장은 “장애인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여닫이문이 많이 불편했었는데 자동문 설치 이후 편하게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면서 “작동 방법까지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곳에서도 적극 참여하시도록 권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코아드 관계자는 ”산업용자동문은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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