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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TV CF 런칭

NO.1 자동문 국가대표 브랜드

언론보도Press release

번호 제목 작성일
공지사항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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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전문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S__5505050자동문의 국가대표 브랜드 COAD가 '제46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는 국내 유일 토탈 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써 산업용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직영체제인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직영지사를 운영해 전국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국에 해외 현지법인과 생산공장을 설립해 해외시장으로도 시장을 넓혀 한국자동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자동문 업계최초 수출의 탑 수상, 경기도지사 수출기업 유공자 포상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이번 수상 소감으로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공장자동문, 산업용도어뿐만 아니라 차고문, 유리자동문 등으로 제품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브랜드가 위해 노력하겠다.” 며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전국 최저가격보장, 무료방문 컨설팅, 365 고객센터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뛰어난 제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4년연속 KSCI 한국소비자만족도 자동문부문 1위!
작성일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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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연속 1위 산업용자동문 브랜드, COAD(코아드)


이수경(기사이미지)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COAD가 1월 2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자동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한 코아드는 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 차고자동문, 유리자동문 등 토탈 자동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동문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시공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수출의 탑 수상, 해외 판매매출액 700만불 돌파 등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주력상품으로는 복구형 고속자동문(COAD-3)과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가 있다. 복구형 산업용자동문은 지퍼타입으로 충격 발생 시, 지퍼가 열리고 문이 자동으로 복구돼 유지보수비용이 적다. 수납형 오버헤드도어는 기존 오버헤드도어에 비해 개폐속도가 3배 빠르고, 판넬이 수납돼 천장 호이스트, 조명 등의 간섭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코아드자동문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 설치, A/S 모두 본사전문교육을 이수한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설치 후 고객만족을 우선하며 앞으로도 고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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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수정5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 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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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jpg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코아드(COAD)는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아드는 일-가정양립을 위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해 휴가를 실시하고, 유연근무제, 육아기 단축근로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YTN 사이언스, '런웨이'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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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런웨이 프로그램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20180921_154246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이대훈 대표가 9월 21일 방송되는 YTN 사이언스 ‘기술창업 런웨이’에 출연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자동문 업계 최초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여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책임시공제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해외법인 6곳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해외시장 진출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코아드는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 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코아드만의 직원 복리후생인 전 임직원 실비보장보험 가입, 노후연금 가입, 생계 급여 등에 대한 강연 내용도 함께 방송된다. 특히 창업스토리를 포함해 단기간 내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성공비결 등을 공개한다고 밝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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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이수경(기사이미지)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수경이 발탁되었다. 이번 CF는 배우 이수경과 자동문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동문 업계에서 유일한 코아드(COAD)만의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코아드는 고객 컨설팅부터 산업용도어 제조, 시공, A/S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책임시공제를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표준가격정찰제를 도입하여 최저가격을 보장한다. 다양한 현장 상황과 사용 조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라인업을 마련, 가장 최적화된 고속자동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도 앞장서고 있다. 에이전트 체제로 해외 영업을 전개하던 타 업체들과 다르게,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해외 고객에게도 국내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식회사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독보적인 공장자동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면서, “이번 배우 이수경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작성일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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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d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 스피드도어,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작성일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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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화제가 되는 이유 '박영선'
작성일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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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방문 때문이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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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작성일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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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모범 현장방문…"청년 구직자 적극 연결" 경기 화성 병점 상점가 상인들 애로·건의사항도 청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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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코아드, 초봉 4천만원, 월 2회 주 4일제 시행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자동문 제조업체인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 괜찮은 중소기업이 많은데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기 힘들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소재 코아드를 방문해 성과공유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 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 폐지, 월 2회 주 4일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 사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올해 중기부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이어 박 장관은 이날 병점중심상가 상인들과 간담회에서 유통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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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약속지켜, 제가 행복”…박영선 장관까지 찾게 한 ‘직원사랑’
작성일 2019.12.09
2019.12.09 더보기
박 장관, 자동문업체 코아드 방문 초봉 4천·주4일제…가족생계급여도 한달전, 회사 소식접하고 방문약속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제작업체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중소기업 사장은 직원은 안중에도 없다’는 선입관을 깼다. 중소기업인 이 곳의 초봉은 4,000만원. 직원은 정년이 없다. 한 달에 두 번씩은 일주일에 4일만 근무하도록 했다. 회사가 번 돈은 직원과 나눈다. 일 년에 한 번, 영업이익의 최대 8%를 직원에게 성과급으로 돌려준다. 최근 2년 15%씩 직원 월급을 올려줬다. 회사와 정부가 반씩 부담해 직원에게 몫 돈을 안기는 청년 내일채움공제에도 직원 모두 가입시켰다. ‘가족생계급여’란 제도도 신설했다. 직원이 사망하면, 이 대표는 그의 마지막 자녀가 졸업할 때까지 배우자 명의로 급여를 전달한다. 이대훈 대표의 직원을 향한 마음이 부처 장관을 움직였다. 이 방문은 기업인과 한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박영선 장관이 경기도 화성에 있는 코아드 본사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박 장관은 코아드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고 대표에게 복지경영의 비결을 물었다고 한다. 이날 박 장관은 “코아드처럼 주변에 괜찮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많다”며 “하지만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기부는 알려지지 않은 기업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하겠다”며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남은 20여일 전 박 장관의 약속이다. 박 장관은 지난달 1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회 중기 스마트일자리 대전 행사에 참석해 코아드에 대상을 시상했다. 박 장관은 이 대표에게 “꼭 회사를 찾아가 어떻게 이런 경영을 할 수 있는지 듣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코아드를 다녀온 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회사 내 모닥불 시설을 보며 따듯함을 느꼈다”며 “이 대표와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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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초봉 4천만·주4일제·성과급…착한 중소기업 소개합니다"(종합)
작성일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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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모범기업 '코아드' 실검 1위 오르며 화제 "좋은中企-청년 구직자 적극 연결"…상점가 현장방문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일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 중소기업을 방문해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 ㈜코아드를 방문해 "코아드처럼 우리 주변에는 괜찮은 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청년 구직자들은 좋은 중소기업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를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임금상승률 1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원수는 2016년 21명에서 올해 49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청년재직자·청년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제공을 비롯해 △가족 실비보험 △부부 건강검진 △사망시 가족생계급여 △노후연금 △연1회 해외워크숍 △장기근속직원 및 출산 축하금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업체다. 코아드는 지난 8월부터는 매월 소외계층에 직원명으로 자동문을 무료 설치하는 사회공헌 사업도 시작했다. 박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는 알려지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홍보해 청년 구직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결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직원들이 티타임을 가졌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2019.12.06© 뉴스1
코아드의 '좋은 일자리' 모범 사례가 박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조명받으면서 이날 포털에서는 '코아드'가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50명도 되지 않는 소규모 중소기업에 대중들의 관심이 이례적으로 집중되며 화제가 됐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 뒤 페이스북을 통해 "코아드가 실검 1위? 저도 깜짝 놀랐어요"라면서 "아이가 있는 직원에게는 단축근무가 허용되는 '사장님이 미쳤어요'의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제 눈길을 가장 끈 곳은 사장님이 외근한 직원들의 찬손을 녹이라고 만들어준 모닥불 회의실, 그리고 카페같은 현관"이라며 "코아드 사장님, 제가 한번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오늘 지킬 수 있어서 저도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코아드 방문에 앞서 경기 화성 병점중심상가를 찾아 지역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며 △대기업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점포 폐업시 지원과정 필요 △고객지원센터 설치 △지원사업 추진시 상인의 자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 장관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가치삽시다 TV'를 통해 소상공인이 판매하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많이 홍보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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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온라인소식지 상생나래
작성일 2019.11.25
2019.11.2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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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코아드 대표·파크시스템스 ‘경제부총리상’ 수상
작성일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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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일자리대전_경영대상 (22) ‘중소기업 스마트일자리 대전’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경영성과가 우수한 총 21개의 기업들에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을 수여했다. 자동문 제조·시공 업체인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대상인 경제부총리상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초 신입사원 초봉을 전년 대비 30%이상 올린 4000만원으로 정했다. 정년도 없앴다. 적자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좋은 인재를 모으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파격적 선택이었다. 이후 코아드는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의 수익을 냈다. 이 대표는 “혼자서는 절대로 내지 못했을 성과”라며 “행복한 직장의 환경이 갖춰지다 보니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제부총리상 법인 부문 대상은 파크시스템스가 차지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해 33명을 고용했고 올해도 24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크시스템스는 ‘만 60세 정년’ 이후에도 연 단위로 근로계약을 갱신해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 적극 나서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얻었다.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파크시스템스와 코아드 외에 최우수상 3개사, 특별상 12개사, 우수상 4개사 등 총 21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인 장관상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시스메이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은 각각 신시웨이와 쓰리에이치에 돌아갔다. 시스메이트는 온·오프라인 교육비 및 도서비 전액 지원과 자기관리활동 지원, 내일채움공제와 직무발명보상, 경영성과급과 같은 다양한 성과공유제 등의 사내복지제도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이 인정받았다. 스마트팩토리사업 협약을 통해 스마트공장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품질관리와 공정 개선에 노력한 점이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시웨이는 지난 3년간 매출액의 14.7%에 달하는 높은 R&D 투자비율을 기록했으며 R&D연구소 내에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매 분기 제품 관련 고도화 패치를 개발하는 등 경영혁신을 위해 힘썼다. 쓰리에이치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각각 20명과 26명을 채용하며 35.7%, 37.1%의 높은 신규 채용률을 기록하고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사업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한국직업개발원은 31명의 청년 장애인을 고용하고 서울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 적합직무를 개발했다. 산업단지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 한국미라클피플사는 연 3회 성과급 지급과 장년인턴제 등을 도입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조이라이프는 △스마트공장 도입 △자유로운 휴가 △상호 수평적 호칭 사용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이끌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의 브릭은 △성과 인센티브 △월세 지원 △장기근속 포상 △사내 스터디그룹 등의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특별상인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무한정보기술이 수상했다. 무한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와 9건의 특허·저작권 보유를 통한 경영혁신과 일학습병행제와 자격증 취득 시 수당 지급 등을 통한 교육훈련에 앞장섰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단체들이 공동으로 선정한 ‘100대 스마트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도 개최됐다. 스마트 중소기업은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을 소개하기 위해 워라밸과 복지, 직원성장, 성과공유 등 청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자리 특성을 2개 이상 복합적으로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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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리고 파격 복지…'행복 일터' 만드니 인재 줄이었죠'
작성일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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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中企 스마트일자리 대전]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직원 열정에 불씨…수익 2배로" 이대훈 코아드 대표 부총리상에 법인은 '정년연장' 파크시스템스 시스메이트·신시웨이 등 장관상 '휴가복귀 선물금지' 우수 사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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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 제조·시공 업체인 코아드는 지난해 초 신입사원 초봉을 4,000만원으로 올렸다. 전년까지는 3,000만원이었는데 한꺼번에 30% 이상 올려준 것이다. 재무팀은 “그렇게 올려주다 보면 회사가 적자가 난다”며 만류했지만 이대훈 대표는 여기에 더해 정년까지 없애버렸다. 이 대표는 “좋은 직장의 기준은 적게 일하고 돈과 여가는 많으며 노후가 보장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적자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좋은 인재를 모시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파격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코아드는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의 수익을 냈다. 이 대표는 “(2배의 수익을 낸 것은) 대표 혼자서는 절대로 내지 못했을 성과”라며 “행복한 직장의 환경이 갖춰지다 보니 직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 아니겠느냐”며 웃었다. 코아드는 직원 복리후생뿐 아니라 매년 매출액의 6~8%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는 등 기술혁신에도 주력했다. 이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개최한 ‘중소기업 스마트 일자리 대전’ 개막행사인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경제부총리상 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제부총리상 법인 부문 대상은 파크시스템스가 차지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해 33명을 고용했고 올해도 24명을 추가로 고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크시스템스는 ‘만 60세 정년’ 이후에도 연 단위로 근로계약을 갱신해 정년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 적극 나서 심사위원들의 후한 점수를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중소기업은 열악한 복지와 저임금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행사에서 소개되는 중소기업들을 살펴보니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다”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보다 직원들을 아껴주는 중소기업에 들어가 꿈을 펼쳐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1VQSNGTXB8_2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파크시스템스와 코아드 외에 최우수상 3개사, 특별상 12개사, 우수상 4개사 등 총 21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인 장관상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시스메이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은 각각 신시웨이와 쓰리에이치에 돌아갔다. 시스메이트는 온·오프라인 교육비 및 도서비 전액 지원과 자기관리활동 지원, 내일채움공제와 직무발명보상, 경영성과급과 같은 다양한 성과공유제 등의 사내복지제도를 통해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이 인정받았다. 스마트팩토리사업 협약을 통해 스마트공장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품질관리와 공정 개선에 노력한 점이 후한 점수를 받았다. 신시웨이는 지난 3년간 매출액의 14.7%에 달하는 높은 R&D 투자비율을 기록했으며 R&D연구소 내에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매 분기 제품 관련 고도화 패치를 개발하는 등 경영혁신을 위해 힘썼다. 쓰리에이치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각각 20명과 26명을 채용하며 35.7%, 37.1%의 높은 신규 채용률을 기록하고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인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사업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이끌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한국직업개발원은 31명의 청년 장애인을 고용하고 서울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 적합직무를 개발했다. 산업단지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한 한국미라클피플사는 연 3회 성과급 지급과 장년인턴제 등을 도입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조이라이프는 △스마트공장 도입 △자유로운 휴가 △상호 수평적 호칭 사용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이끌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의 브릭은 △성과 인센티브 △월세 지원 △장기근속 포상 △사내 스터디그룹 등의 복지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특별상인 중소기업중앙회장상과 서울경제신문대표상은 각각 무한정보기술과 삼원에프에이가 수상했다. 무한정보기술은 기업부설연구소와 9건의 특허·저작권 보유를 통한 경영혁신과 일학습병행제와 자격증 취득 시 수당 지급 등을 통한 교육훈련에 앞장섰으며, 삼원에프에이는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을 통해 직원 교육을 독려하며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지원 기회 등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은 남평아이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상은 스마트골프가 차지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상과 한국여성벤처협회장상은 각각 이지텍과 유웰데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상은 삼전순약공업이 차지했다. 코스닥협회장상과 IT여성기업인협회장상은 푸드나무와 ACT로지스틱스가 각각 수상했으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상은 진보,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상은 마루에프엔씨, 벤처기업협회장상은 아크릴이 받았다. 한편 개인 간 거래( P2P) 금융 플랫폼인 어니스트펀드가 행복한 중기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어니스트펀드는 ‘휴가를 다녀올 때 (동료 직원들의) 선물을 사오지 않는다’는 원칙을 정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휴가나 경조사 이후에 선물을 돌리는 문화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모르겠지만, 일이 있을 때마다 선물을 돌리는 게 돈의 문제를 넘어 심리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해 아예 선물 사오는 것을 금지했다”고 말했다. 처음 시행할 때는 서 대표의 의지를 잘 모르는 한 임원이 아내를 시켜 떡을 돌렸는데 서 대표가 직접 ‘사과문’을 올리는 일도 있었다. 오랜 ‘미풍양속’을 없애면 사내 분위기가 더 삭막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기우였다. 서 대표는 “(선물 사오기를 금지했더니) 오히려 사내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어니스트펀드는 여기에 ‘다양성을 사랑하고 차별을 배격한다’는 등의 내용을 추가해 문화강령 12개를 완성해 이른바 ‘어니스트 매뉴얼’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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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열려라 참깨' 자동문 기술강자 '코아드'
작성일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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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타기업 등 선정 R&D 성과 신제품 출시 올 매출 120억 전망 국내뿐 아니라 수출도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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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코아드(대표·이대훈)는 다양한 자동문을 제조하는 전문 글로벌 업체다. 코아드는 경기도로부터 스타기업(2018년)과 글로벌강소기업(2019년)에 연달아 선정돼 많은 기술 개발 성과를 거뒀다. 국내는 물론 세계 6개국 해외법인과 현지 공장을 보유한 코아드는 주로 산업현장에 설치되는 스크린도어 및 오버헤드도어부터 단독주택에 설치되는 주차장 자동문과 건물 입구에 많이 적용되는 유리자동문까지 B2B, B2C 분야 모든 자동문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사항이 적용된 저가형 스피드도어와 실내복구형 신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한층 더 향상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코아드 국내 매출은 2018년도 84억원에 이어 올해는 120억원을 예상하며, 해외 판매는 같은 기간 26억원에서 40억원으로 예상돼 국내 매출뿐 아니라 해외 수출성과까지 증가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코아드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매년 적극 활용해 제품 개발과 해외수출까지 확대해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마케팅에도 활용하고 있어 회사가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향후 사업을 위해 R&D부문에 대한 투자도 높일 전망이다. 코아드 회사 제품인 스피드도어의 장점은 빠른 개폐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건물별 맞춤형으로 제작돼 장소의 제한 없이 설치 가능하다. 다양한 센서 연동을 통해 자동으로 문이 개폐되고 자동화기기와의 호환을 통해 작업장의 업무 효율성 개선이 가능하다. 또 밀폐 구조가 개구부에 딱 맞게 설치돼 있기 때문에 외부 이물질 차단에 효과가 있어 식품과 제약, 화장품, 포장 업계 등의 선호도가 높다. 이외에도 틈새가 없어 내부 냉기 유실을 차단해 냉장 냉동 창고에 설치될 경우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열선 적용을 통해 영하 30℃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오버헤드도어는 고강도 폴리우레탄 패널을 적용해 제작되는 내구성과 단열성이 입증된 산업용 도어다. 또 다른 제품인 주차장 자동문은 우레탄 패널을 적용해 차량과 차고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건물과의 조화를 위해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제작 가능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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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무료 자동문 설치’ 주목
작성일 2019.10.30
2019.10.30 더보기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29일 주식회사 코아드가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으로 사회복지시설 등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센터를 방문하는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기존의 미닫이문을 제거하고, 자동문을 설치하여 편리하게 센터를 내방할 수 있게 됐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자사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신청받아 선정된 곳에 월 1회 직원이 직접 검색하고 직원의 이름으로 재능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회에 등록된 시설만이 아닌,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면 어디든 사연 접수를 통해 설치를 지원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는 “우리 직원들이 가장 잘하는 자동문으로 재능기부를 하여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기부를 지속할 예정이니 많은 사연 접수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부터 자동차자동문(차고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상공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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