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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Press release

번호 제목 작성일
공지사항
코아드 차고문, 주차장자동문 ‘스마트폰 원격제어’ 서비스 지원
작성일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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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월드] ㈜코아드(COAD)는 차고자동문 ‘스마트폰 원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아드가 지원하는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원격제어 ▲개폐상태 실시간 확인 ▲작동 이력 확인 ▲조건부 동작 설정 ▲알림과 조명 설정 등이다.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 지원으로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승·하강 버튼을 조작해 주택용 오버헤드도어를 개폐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 모습부터 원격 제어한 기록이 시간별로 기록, 저장되어 지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시간, 요일, 온도, 습도, 날씨 등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세부 설정이 가능하고 차고문 상태 변화에 따른 알림설정도 가능하다. 모터에 탑재된 LED 조명도 애플리케이션으로 조작이 가능해 무선 리모컨보다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차고문 ‘스마트폰 원격제어’ 서비스는 Wi-Fi 인터넷 기반 서비스로 차고에서도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할 경우 설치가 가능하며 사용자의 위치에 구애를 받지 않아 원격조작이 가능하다. 차고문 작동 중에 차량이나 사람이 감지되면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즉시 구동을 멈추는 안전센서를 추가 적용해 안전에 대한 장치도 완비했다.   코아드 기술 연구소 관계자는 “스마트폰 원격제어 서비스 지원으로 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자동문을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도 아주 좋다.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를 수렴해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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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
작성일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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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0C3037(6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지난 6일 화성시에 위치한 코아드자동문 본사에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아드가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경제부총리상 표창을 수상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서 직접 격려 하고자 이뤄졌다. COAD는 공장자동문인 고속자동문와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코아드는 365 고객센터운영과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전국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소개와 함께 공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까지 본 후,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주)코아드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담소가 오갔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만원 책봉하고 3년 이상 근무자의 80% 이상이 자가 소유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보다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부 박영선장관은 “우수중소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고 기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코아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무료로 자동문을 설치해주고 있으며, 기부는 임직원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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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9.04.04
2019.04.04 더보기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전문 코아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S__5505050자동문의 국가대표 브랜드 COAD가 '제46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는 국내 유일 토탈 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써 산업용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직영체제인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직영지사를 운영해 전국적으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국에 해외 현지법인과 생산공장을 설립해 해외시장으로도 시장을 넓혀 한국자동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자동문 업계최초 수출의 탑 수상, 경기도지사 수출기업 유공자 포상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이번 수상 소감으로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공장자동문, 산업용도어뿐만 아니라 차고문, 유리자동문 등으로 제품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브랜드가 위해 노력하겠다.” 며 “100% 고객만족을 목표로 전국 최저가격보장, 무료방문 컨설팅, 365 고객센터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뛰어난 제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작성일 2018.12.13
2018.12.13 더보기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수정5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 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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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D,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jpg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코아드(COAD)는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아드는 일-가정양립을 위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해 휴가를 실시하고, 유연근무제, 육아기 단축근로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YTN 사이언스, '런웨이'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작성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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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런웨이 프로그램 출연]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꿈꾸다!


20180921_154246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이대훈 대표가 9월 21일 방송되는 YTN 사이언스 ‘기술창업 런웨이’에 출연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자동문 업계 최초로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여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모두 본사 직영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 책임시공제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해외법인 6곳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해외시장 진출전략도 소개될 예정이다. 코아드는 고용노동부 선정 강소기업, 경기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으며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코아드만의 직원 복리후생인 전 임직원 실비보장보험 가입, 노후연금 가입, 생계 급여 등에 대한 강연 내용도 함께 방송된다. 특히 창업스토리를 포함해 단기간 내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성공비결 등을 공개한다고 밝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작성일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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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자동문 전속모델 계약


이수경(기사이미지)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COAD)의 전속모델로 배우 이수경이 발탁되었다. 이번 CF는 배우 이수경과 자동문 캐릭터가 등장하여 자동문 업계에서 유일한 코아드(COAD)만의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코아드는 고객 컨설팅부터 산업용도어 제조, 시공, A/S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책임시공제를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표준가격정찰제를 도입하여 최저가격을 보장한다. 다양한 현장 상황과 사용 조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라인업을 마련, 가장 최적화된 고속자동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주식회사 코아드는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을 보유하며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도 앞장서고 있다. 에이전트 체제로 해외 영업을 전개하던 타 업체들과 다르게, 현지에 공장을 설립하여 해외 고객에게도 국내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식회사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독보적인 공장자동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면서, “이번 배우 이수경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CF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작성일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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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d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공지사항
코아드 스피드도어,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작성일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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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산업용자동문 완벽밀폐 효과 인증
작성일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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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스피드도어 제작 및 시공 전문기업인 코아드는 벌레와 먼지 차단에 탁월한 완벽밀폐 효과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COAD는 산업용도어의 방음, 방진, 방풍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약 한 달여간 진행한 테스트 결과를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여 화제를 모았다. 소음은 기본 50% 차단하고, 윈드바와 윈드락 구조로 해안가나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에도 COAD-Series 산업용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


현장별 특이사항을 고려하여 각 현장에 맞춰 제작하고 설치되는 코아드 공장자동문은 밀폐 Seal 구조와 함께 모터를 상부드럼부분에 내장시켜 좁은 통로, 복도와 같은 공간의 제약이 있는 내부 작업 공간에도 적용 가능하다.


냉동냉장창고의 내부 온도 유지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틈새 유출 경로 차단이다. 이에 코아드의 공장자동문은 고속자동문 설치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열선을 적용하여 영하 30도에서도 정상 작동한다.


한편, 국내 유일 산업용자동문 한국기업인 (주)코아드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동문 무료설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매월 25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월 1회 무료로 자동문 설치를 지원한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복지센터와 같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시설에 필수로 설치되는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여 설치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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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코아드’ 이대훈 대표,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작성일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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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코아드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제3회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은 사업주-근로자간 성과공유 우수, CEO 성과공유 문화 도입 유도, 중소기업 우수 인력 유입 촉진 등의 서면·현장평가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진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 왔다. 또한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서는 정부 정책 참여 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속자동문인 스피드도어 제조 및 시공 전문기업인 ‘코아드’는 직계가족포함 실비보험 제공,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 주 4일제 시범운행 등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 정책을 운영 중이다.

COAD 이대훈 대표는 “직원들의 경제적 안정과 다양한 복지 지원을 통해 걱정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늘려 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달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무료자동문설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코아드는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 공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 주요 5대 광역시 직영지사 및 공장을 구축하여 365 고객센터를 운영한 결과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분야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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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COAD), 사회복지시설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날갯짓'
작성일 2019.07.29
2019.07.29 더보기

고속자동문과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자동문 무료설치 지원


코아드(COAD), 사회복지시설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날갯짓'

주식회사 코아드(COAD, 이하 코아드)가 사회복지시설 지원의 일환으로 무료 자동문을 설치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 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아드 측은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매달 25일 사연을 접수받은 후, 매월 1곳의 복지시설을 선정해 자동문 설치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코아드 임직원들은 해당 시설을 위한 자동문을 직접 제조 및 설치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일자리 우수기업,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으로 복지우수기업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코아드는 사회공헌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성성'에 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공장자동문 업계로는 유일하게 3년 무상품질보증 및 365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이 언제나 필요할 때면, 편리하게 자동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제품 구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자세와 의지를 엿볼수 있다. 코아드는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업계최초 중소기업 발전부문, 수출기업부문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기업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중요하다"며 "대기업은 아니지만 우리 규모에 맞게, 또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작게나마 실천함으로써, 보다 나은 사회가 되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대훈 대표는 "일회성 또는 전시행정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기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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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30% 직원 몫으로…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은?
작성일 2019.07.29
2019.07.29 더보기


중기부 中企 CEO 10명 선정.. 성과공유 기업 우수사례 알려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지난해 임금상승률 8% 유지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작년 순익의 30% 성과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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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의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에스큐엔지니어링(주) 이용구 사장, (주)메타바이오메드 최원경 사장, (주)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주)이노시뮬레이션 조준희 대표, 씨엔티테크(주) 전화성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주)코아드 이대훈 대표, 풍원화학(주) 유정훈 대표, (주)에스지오 최태수 대표, (주)태운 구황회 대표, 에스지이(주) 김동욱 사장(왼쪽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1. 2018년 성과급 5억5000만원 지급, 2018~2019년 임금상승률 8% 유지, 치과진료비 및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메타바이오메드)

#2. 전년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스톡옵션 43명 8200주 발행, 자율출퇴근제, 복지카드, 학·석사 학비지원(씨엔티테크)

2019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임직원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주요 경영 정책들이다. 임직원들과 함께 이룬 성과물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존경받는 기업으로 뽑힌 10명의 기업인은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와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등이다.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은 CEO의 경영철학과 성과급지급·임금인상·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기업 성장성을 주요지표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는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자는 경영철학으로 직원 30%, 주주 30%, 회사 30%, 사회환원 10% 등의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과급 5억5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직원 복지를 위해 헬스장 등 편의시설 6개, 무료식당, 치과진료비,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 통근버스 등을 운영중이다.

구황회 태운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2017년 6억4000만원의 성과급을 제공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10억원을 지급했다. 또 직원들을 위해 장기근속자 포상, 자녀학자금, 월동비, 건강검진 등은 물론 연 5회 외부교육, 자격증 취득비, 제안 포상 등을 진행중이다.

산업용자동문 생산 및 시공 전문 기업인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 주 4일제 시행, 퇴직연금, 노후연금, 자기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안정된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며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서로 연결되어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하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되면 해당 기업은 경영성과급 지급액의 10%에 대해 법인세 감면혜택을 볼 수 있다. 또 근로자들은 총급여 7000만원을 넘을 경우 소득세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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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제 시행, 이익 30% 직원 분배
작성일 2019.07.29
2019.07.29 더보기

중기부, 성과공유 우수기업 10곳 선정 … 임금 인상·직원복지 향상 적극 힘써




#의료기기제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는 지난해 성과급으로 5억5000만원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오 대표의 경영철학은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이다. 이익분배는 3:3:3:1의 원칙(직원30%, 주주30%, 회사30%, 사회환원 10%)을 시행하고 있다.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작년과 올해 임금은 8% 인상을 유지했다. 직원복지를 위해 헬스장 등 편의시설 6개, 무료식당, 치과진료비,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 통근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업용자동문 생산 및 시공 전문기업인 코아드(대표 이대훈)의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은 4000만원이다. 일반 중소제조기업 평균 임금보다 10% 이상 높다.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다양한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주 4일제 시행을 비롯해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 노후연금, 자기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안정된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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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25일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왼쪽부터 이용구 에스큐엔지니어링 사장,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이대훈 코아드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구황회 태운 대표, 김동욱 에스지이 사장.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기업의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등이다.

선정된 기업인들은 적극적으로 임금 인상, 성과급 지급, 직원복지 향상에 힘썼다.

태운은 2017년 10.2%, 2018년 11.5%, 금성화학은 2018년 20%, 이노시뮬레이션은 2018년 8.2%의 임금을 인상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 157억원을 기록한 태운은 10억원을 성과급으로 나눴다. 풍원화학(매출 215억원)은 3억3000만원, 코아드(매출 84억원)는 1억5000만원의 성과급을 내놓았다.

2003년 기업간거래(B2B) 푸드테크 플랫폼 씨엔티테크를 창업한 전화성 대표는 지난 16년간 '상즉인'(商卽人,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비즈니스의 기본)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전 대표는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직원 43명에게 8200주 스톡옵션으로 제공했다. 자율출퇴근제, 낮잠 휴식시간, 복지카드, 학·석사 학비지원, 금연 포상제 등 다양한 직원 복리후생을 지원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25일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이라며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서로 연결돼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서는 중기부 63개 사업(규모 5조3000억원) 참여시 중소기업 일자리평가에 반영해 최대 30점을 반영하고 있다. 중진공 정책자금 일자리창출촉진자금 신청자격 부여, 병역지정업체 신청시 가점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또 경영성과급 지급액의 10%는 법인세 감면, 근로자(총급여 7000만원 제외)는 소득세 50% 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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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초봉 1000만원 올려준 사장님
작성일 2019.07.29
2019.07.29 더보기

중기부 선정 '존경받는 기업인 10人'




지난 5월 경기 화성에 위치한 자동문 제조 중소기업 코아드는 신규 직원 모집 공고를 냈다. 초봉 4000만원이라는 파격 조건에 8명 모집 정원에 1600명이 몰렸다. 이 회사가 지원하는 내일채움공제와 정부 지원금까지 합치면 초봉 5000만원 수준이다. 대기업 뺨치는 금액이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납입금에 정부·기업이 매칭해 목돈을 마련하게 도와주는 제도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신입 직원이 회사에 3년 다니면 부모님 도움 없이 신혼집 아파트 전세금은 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작년 초봉을 3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시무식 때, 내년부터 신입 사원뿐 아니라 전 직원 월급을 100만원씩 올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며 "대신 이 공약을 지키려면 회사 수익이 나야 하니 다 같이 열심히 일하자고 당부했다"고 했다.

이 대표 등 국내 중소기업 대표 10명은 2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뽑혔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 공유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경영 철학·성과급·임금 인상·복지·기업 성장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중소기업 10개사 모두 내일채움공제를 운용 중이었고, 우리사주나 스톡옵션 같은 제도를 둔 곳도 있었다. 2년 연속 두 자리대 연봉 상승률을 기록한 회사도 3곳이나 됐다.

◇"직원이 안정되어야 회사가 오래간다"

연봉 인상은 비용으로 직결되는 만큼,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이 내리기 쉽지 않은 결정이다. 코아드도 작년 초 연봉을 대폭 올린 직후, 처음 넉 달은 적자를 냈다. 하지만 이후 흑자로 전환, 지난해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 대표는 "사장 혼자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회사가 잘되는 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직원이 안정되어야 회사도 안정된다"며 "우리는 4차 산업혁명같이 화려한 첨단 기술과는 거리가 먼 제조 기업이지만 기업 문화를 바꿔 수익성과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이상 왼쪽부터)이 환히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이상 왼쪽부터)이 환히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연정 객원기자



치과용 충전재 세계 점유율 1위인 메타바이오메드는 회사의 이익을 직원·주주·회사가 각 30%, 사회 환원에 10%를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018~2019년 정규직 임금 상승률 8%를 유지했다. 회사의 방침은 창립자인 오석송 회장의 과거 경험에서 나왔다. 오 회장은 1989년 다니던 회사가 노사 분규로 문을 닫자,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 해당 회사를 인수했다. 하지만 결국 노조를 못 이기고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회사도 폐업했다.

이날 오 회장 대신 시상식에 참석한 최원경 사장은 "과거 격렬한 노사 갈등을 경험한 오 회장은 1990년 현 회사를 창업하면서 직원 복지를 최우선하기로 했다"며 "직원 안정이 회사 매출과 직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메타바이오메드 직원의 절반가량이 근무 경력 10년 이상이다. 이직률도 낮다. 오 회장은 매일 아침마다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수평적인 문화 도입… 직원 만족도 높아

프랜차이즈 업체에 주문·배달 시스템을 개발·제공하는 푸드테크 씨엔티테크는 2003년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전화성 대표는 "회사 업력이 오래되다 보니 벤처기업인데도 큰 기업과 같은 수직적인 문화가 꽤 많아졌다"며 "젊은 스타트업처럼 수평적인 문화로 바꾸기로 했다"고 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연봉 격차를 수평적이고 재밌는 조직 문화로 상쇄해보자고 나선 것이다.

일단 회사 내 직급을 모두 없애고, 영어 이름을 부르도록 했다. 전 대표 자신도 '조나단'이라는 영어 이름을 썼다. 막내 직원 의견도 한 단계만 거치면 대표에게 전달되도록 했다. 회사 인테리어에 과감하게 투자해 회의실 옆에 탁구장과 주방을 만드는 등 휴식 공간도 늘렸다. 전 대표는 "젊은 직원 의견에도 분명히 귀 기울일 대목이 있고,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가 회사의 자산이자 경쟁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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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 10명 선정
작성일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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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연봉 4000만원·주4일 근무제 시행 회사 등



신입사원 연봉이 4000만원인 회사,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하는 회사, 출퇴근 시간에 자율성을 주는 회사,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을 제공하는 회사. 이렇게 운영되는 회사라면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충분히 호감을 가질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렇게 경영 성과를 낼 뿐 아니라 직원들과 이익을 정당하게 나누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인 10명을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이대훈(사진)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가 선정됐다.

중기부는 2016년부터 매년 기업과 근로자 간에 성과 공유가 이뤄지는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이와 같은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존경받는 기업인’을 뽑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에 선정되면 정부 정책에 참여할 때 우대받을 수 있다. 또 경영성과급을 지급하는 경우 지급액의 10%는 법인세 감면, 근로자(총급여 7000만원 제외)는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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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 만들어야죠"
작성일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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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어야죠.” 경기도에서 산업용 자동문을 만들고 시공하는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가 실천해온 경영철학이다. 직원 42명의 전년 대비 임금상승률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18.7%, 15.4%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직원의 정년이 없고 주 4일제를 도입했다. 특히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은 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나 뛰었다.

지난 2003년 푸드테크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씨엔티테크는 직원이 250명에 이른다. 직원들에게는 전년 당기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직원 43명에게 8,200주 스톡옵션도 발행했다. 출퇴근 시간을 직원들이 정하도록 하고 낮잠도 허용한다. 학사·석사가 되려는 직원들은 학비를 받는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사업이란 이문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밝혔다.치과용재료를 생산하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는 즐겁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 이익을 직원과 사회로 돌려주자는 신념으로 기업을 이끌어왔다. 이 회사는 이익이 발생하면 직원과 주주, 회사가 30%씩 나눠 갖고 나머지 10%를 사회로 환원한다. 지난해와 올해 직원 임금은 전년보다 평균 8% 올랐다. 직원들은 사내 헬스장을 이용하고 무료로 식사를 한다.

이 대표, 전 대표 등 직원들과 이익을 나누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든 중소기업인 10명이 ‘존경받는 기업인’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존경받은 기업인’ 10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왔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뽑히려면 경영철학과 성과공유뿐 아니라 경영하는 기업이 성장성도 갖춰야 한다.


구황회 태운 대표는 2017년 6억4,000만원이던 성과급을 지난해 10억원으로 올렸다. 임금상승률도 2017년 10.2%에서 11.5%로 높였다.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는 올해 임금상승폭이 11%로 2018년(20%)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직원에게 문화비와 출퇴근지원금 등을 지급하고 매년 직원 4명을 해외연수 보낸다.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도 종업원이 151명에 이르지만 매년 직원들을 해외로 보내 견문을 넓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가 가족경영의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중기부 사업 참여 시 가점을 주는 방식으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해서는 세제감면 혜택을 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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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제에 신입 연봉 4천…'존경받는 기업인' 된 워라밸 중소기업은?
작성일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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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이대훈 대표.

                                                                                                                  ▲코아드 이대훈 대표.


경기 화성에 있는 산업용 자동문 제조 중소기업 코아드. 이 회사 이대훈 대표는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4000만원으로 올렸다. 이는 전년에 비해 33% 늘어난 액수다. 게다가 코아드는 주 4일제 시행으로 임직원들이 '워라밸'을 하고 있다. 실비보험은 직계가족까지 가입해준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사진)는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업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이대훈 대표를 비롯해 태운 구황회 대표, 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에스지이 박창호 대표,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에스큐엔지니어링 이래철 대표, 풍원화학 유정훈 대표, 이노시뮬레이션 조준희 대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에스지오 최태수 대표가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이 됐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사진)는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있다. 직원들 43명에게는 스톡옵션으로 8200주를 나눠줬다. 이 회사는 자율출퇴근제, 낮잠휴식시간, 학·석사 학비지원 등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사진)는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자는 경영철학에 따라 매년 이익을 직원 30%, 주주 30%, 회사 30%, 사회환원 10%로 나누고 있다.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이렇게해서 지난해 지급한 성과급만 5억5000만원에 달한다. 또 직원들 복지를 위해 헬스장 등 편의시설 6곳을 운영하고, 무료식당, 직원과 자녀 학자금 등의 복지제도도 갖추고 있다.

아스콘과 레미콘업을 하면서 지난해 1184억원의 매출을 올린 에스지이 박창호 대표는 매년 150명 임직원의 절반 가량을 해외로 연수보낸다. 성과급 제도도 갖춰 지난해 4억2000만원을 임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장기근속자 포상, 건강검진, 휴가비 지원 등을 기본이다.

태운 구황회 대표는 2017년 6억4000만원, 2018년 10억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이 기간 직원 임금을 10.2~11.5% 인상했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왔다.

아울러 이들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우수 기업에 대해선 정부 정책 참여 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는 기업인이야말로 중소기업의 롤모델"이라며 "이들이 서로 연결돼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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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등 10개 기업 '존경받는 기업' 선정
작성일 2019.07.29
2019.07.29 더보기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기업의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은 CEO의 경영철학, 성과급지급·임금인상·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기업 성장성을 주요지표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존경받는 기업인'은 ▲태운 구황회 대표 ▲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에스지이 박창호 대표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코아드 이대훈 대표 ▲에스큐엔지니어링 이래철 대표 ▲풍원화학 유정훈 대표 ▲이노시뮬레이션 조준희 대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에스지오 최태수 대표다.

이 가운데 산업용자동문 생산 기업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 철학으로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 인상하고, 주 4일제, 자기개발비 등을 지원해 우수사례로 뽑혔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스톡옵션 43명 8200주 발행, 자율출퇴근제, 낮잠휴식시간, 직급없이 영어호칭 사용, 학·석사 학비지원 등 다양한 직원 복리후생 지원으로 우수사례기업이 됐다.

중기부는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 정부 정책 참여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을 하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 참여한 김학도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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