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풍압셔터 리스트 | COAD 코아드자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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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0

    내풍압셔터

    풍속 45m/s 풍속 및 방우에도 변형이나 손상 없이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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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1

    방화셔터

    일체형방화셔터로 화재 시 연기나 열 등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작동되는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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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AD-52

    이중압출 단열셔터

    2중 압출된 SLAT에 단열재가 충진 되어 있어,
    단열효과 및 결로방지, 방음효과를 극대화한 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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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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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공감] '부임 5년 최장수 기록'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부임 후 숱한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많은 기업인들을 만나왔다. 모든 기업인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만나뵈었던 많은 기업인들 덕에 저 역시 많이 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장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백운만 청장에 꼬리표처럼 붙는 수식어다. 그는 2018년 6월 7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으로 부임한 후 햇수로 5년째 조직을 이끌고 있다. 전임 청장들이 짧게는 6개월, 길어야 3년 정도 근무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이례적이고 파격적이다. 경기도에는 전국 중소기업의 24.7%인 170만여개 기업, 159만여개의 소상공업체가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인만큼, 여느 지역 청장직보다 그 무게감이 상당하다. 막중한 책임감은 물론 실력도 두루 갖춰야 하는 자리다. 버스 1시간 7시 출근… 매일 사무실 인근 공원 달리기로 일상 시작 창투사 상대적으로 부족한 투자 유치에 어려움 '스타트업 815' 가교 중소기업·소상공인들 '위기' 지원사업 몰라서 놓치는 일 없게 할 것 백 청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경기도의 중기청장으로 부임하면서 '경기도의 중소기업이 살아나면 우리 경제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그만큼 우리 청의 역할이 크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으로 열심히 뛰어왔다. 여러 기업과 현장에서 조우하며 기업인들의 도전정신, 땀과 눈물, 위기극복 등의 이야기를 접하며 생생한 기업가 정신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1천500번의 달리기  새벽 5시, 백 청장의 하루는 남들이 아직 잠자리에 있을 이른 새벽에 시작된다. 간단한 아침 식사 후 서울에서 1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출근한다. 5시 48분, 57분, 59분. 집 앞 정류장 출근길 광역버스 정차시간도 또렷하게 외우고 있다. 아침 7시,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사무실에 가장 먼저 문을 열고 들어선다. 후배 직원들이 청장의 이른 출근을 반길 리 만무할 터. 하지만 그의 성품을 아는 직원들은 어느 누구도 백 청장의 부지런함에 토를 달 수 없다. 부임 초기, 그의 눈치를 보며 출근시간을 앞당기는 직원들도 꽤 있었지만 백 청장은 일부러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왜 이렇게 일찍 출근했냐'는 질문조차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그 한마디에 백 청장의 배려 깊은 성품이 묻어났다. 이른 아침 장시간 소요된 출근길의 피로감을 뒤로한 채 그는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사무실 인근 공원을 뛰는 것으로 일상을 시작한다. 피로감에 느슨해질 수 있는 아침을 달리기를 통해 상쾌하게 시작하는 것이다. 하루쯤은 넘어갈 법도 한데 5년 동안 단 하루도 빼놓지 않았다. 1천500일 동안 1천500번의 달리기를 한 성품은 업무 스타일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부임 초기부터 현장과 소통에 답이 있다고 강조해온 그는 각종 지원사업들이 집행되는 과정 하나하나를 일일이 발로 뛰며 확인한다. 그러다 보니 직접 마주한 기업만 수만여 곳에 이른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업을 묻자 자동문 생산·설치 업체인 주식회사 코아드를 언급했다. 그가 일선 기업 현장을 다닐 때마다 거론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코아드는 채용 때마다 100~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입사 지원자가 넘쳐나는 곳이다. 중소기업마다 심각한 인력난에 허덕이는 현 상황에서 매우 이례적인 모습이다. 백 청장은 "비결이 정말 궁금했다. 그런데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직원들의 복지 향상이었다. 신입사원 초봉 4천만원, 전년도 영업이익 5%를 직원 연봉 상승분으로 일괄 지급, 격주로 주4일제 근무, 여름휴가 10일 보장 등 직원들의 복지에만 손댔을 뿐인데 그 여파가 어마어마하더라"고 전했다. "지난 5년간 최대한 많은 현장을 방문했는데 코아드의 성과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에게 모두 코아드처럼 하라고 강요할 순 없다. 하지만 직원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켜주는 것,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생산성 향상이라는 선순환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이게 바로 도내 중소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지방청이 아닌 경기지역 벤처기업총괄청을 꿈꾸며코로나19 사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내외적 여건 악화에 각종 제도·환경변화는 중소기업인들의 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나 눈앞의 이익만을 좇는 게 아닌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은 그가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가치다. 전국에는 경기, 인천, 부산, 강원 등에 13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지방청이 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도 그중 하나다. 구조상 중앙에서 결정된 정책들을 지방에 나누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백 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총괄하는 청장인 만큼, 경기지역만의 단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중 하나가 바로 '스타트업 815' 사업이다. 스타트업 815는 분야별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2회째 진행하고 있다. 백 청장은 해당 사업을 실시한 계기로 스타트업과 투자사의 갈증을 꼽았다. 지난해 벤처 투자액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실적인 7조6천802억원으로 집계됐고, 투자 건수와 건당 투자액, 피투자기업수 역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활기를 띠었다. 전국 벤처기업의 30%가 경기도에 있어 도내 벤처기업들에 이 같은 투자 열기가 집중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실상은 조금 달랐다. 도내에 창업투자회사나 벤처투자조합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정작 벤처기업들은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이다. 가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경기중기청이 다리를 자처했다. 그렇게 탄생한 게 스타트업 815다.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촉진시키는 게 경기중기청의 숙명이자 과제"라는 백 청장의 신념에서 비롯된 사업이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낸 것이다.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스타트업 815에는 총 68개 스타트업과 75명의 투자사가 참여해 24억원의 투자가 확정됐다. 이에 더해 추가로 12억원의 투자가 검토될 만큼 흥행했다. 백 청장의 예상대로였다. 햇수로 5년, 만 4년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쏟은 백 청장은 인터뷰 내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했다. 좋은 지원사업들이 많아도 기업인들과 소상공인들이 '몰라서' 이를 놓치는 일만큼은 없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백 청장은 "코로나19와 여러 대내외적인 요인들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이들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소기업·소상공인들도 여러 지원사업들에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기사원문보기→
[ 2022.05.25 ]
[Hot!119] 무겁고 느린 소방차고 ‘셔터’ 선진화 실현한 오산소방서
  ▲ 오산소방서 소속 청학119안전센터에 설치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 사진  © 소방방재신문 [FPN 김태윤 기자] = 최근 오산소방서(서장 한경복)가 기존 철제 구조 차고 셔터가 아닌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청학119안전센터 등 소속 안전센터 2곳에 도입하면서 일선 대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스피드 도어’ 도입은 전국 소방관서 중 최초로 진행된 소방차고 선진화 사업이다. 소방관 안전사고 예방과 소방차고 유지ㆍ관리 비용을 줄이는 효과에 더해 소방 서비스에도 큰 이점을 주고 있다. 기존 소방차고 전동셔터는 오작동으로 인한 소방관 깔림 사고의 위험성과 개방 시 천장 조명을 가리는 등의 불편함이 따른다.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부속품 교체 비용도 만만치 않다. 지난 2019년 12월 지방의 한 119안전센터에선 차고 셔터를 점검하던 소방관 1명이 기계 오작동으로 떨어지는 셔터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스피드 도어’는 이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방차고의 유지ㆍ관리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시스템이다. 특히 1~3㎧의 빠른 개폐 속도를 확보해 출동 시 차고 개방 소요 시간을 약 3배 가까이 단축한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전동셔터는 문 개방 시 철제 패널이 천장 면을 덮으면서 올라가 조명을 가린다. 이로 인해 차고 내부가 어두워져 안전사고 위험성을 높인다. 반면 ‘스피드 도어’는 보트용 시트로 제작돼 마치 가정용 롤 블라인드 커튼처럼 말려 올라가 조명을 가리지 않는다. 이물질이 쌓이는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충돌 시 차고 문 시트가 이탈되도록 고안한 지퍼 형태의 레일과 고무 재질 하단부는 소방관의 깔림 사고나 소방차량 파손 등의 문제를 원천 방지한다. 정전 등 기능 고장 시에도 시트를 이탈시키는 방식으로 신속한 출동과 탈출이 가능하다. 이렇게 레일로부터 이탈된 시트는 차고 문이 닫히는 과정에서 자동 복구된다. 또 ‘스피드 도어’는 100만 회 개폐의 기대 수명을 가질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 전동셔터가 문 20만 회, 스프링 2만 회임을 고려하면 유지ㆍ관리 부분에서의 이점이 뚜렷하다. 자유롭게 구성 가능한 외관 디자인은 ‘스피드 도어’ 만의 또 다른 장점이다. 투명창을 원하는 높이와 크기로 배치하거나 시트 전용 인쇄기를 통해 원하는 도안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산소방서 현장에선 적용하지 않았지만 셔터 레일에 적용된 두 쌍의 안전 센서(포토 센서)를 통해 사람과 소방차량을 구분해 감지하는 기능과 개폐 기록 관리를 통한 스마트 진단 기능도 탑재 가능하다. 이 같은 ‘스피드 도어’는 국내 최초의 소방 엔지니어링 기업인 한방유비스(주)(대표 황현수, 최두찬)의 역량과 국내 자동문 1위 기업인 (주)코아드(대표 이대훈)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했다. 김광식 오산소방서 회계장비팀장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안전성과 유지ㆍ관리 비용을 가장 크게 고려했다”며 “‘스피드 도어’ 설치로 두 가지 측면의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이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한경복 서장은 “부임 이전부터 오산소방서에선 현장 대원들의 안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해 왔다”며 “차고 셔터 개선 사업은 예산 절감과 안전성 확보 등 효과가 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소방관 안전 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면서 “소방차고 ‘스피드 도어’가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출동 소요 시간을 단축해 효율적으로 소방 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사용 중인 안전센터 소방대원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임순규 화재진압대원은 “체감상 문이 올라가는 속도가 기존 셔터보다 두 배 정도 빠르다”며 “기존 셔터에 비해 작업 등의 상황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고 전했다. 최성근 구급대원은 “심정지 환자의 경우 빨리 출동을 해야 하는데 (기존) 셔터는 올라가는 속도가 느렸다”며 “‘스피드 도어’는 개방이 빨라 더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 출동이 많은 구급대원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산소방서는 지난해 12월 도입한 이 ‘스피드 도어’의 운용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재확인했다. 김광식 팀장은 “전국 소방관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어서 여러 심적 부담이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며 “타 소방관서에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2022.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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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공장자동문, 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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