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도어 리스트 - COAD
close
  • COAD-1

    기본형

    가장 많이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시트 교체가 간편하게 설계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2

    슬림형

    모터가 드럼 안에 장착되어 있어 좁은 공간 설치용이
    방수에 강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3

    복구형

    외부 충격에도 자동으로 복구되어
    유지, 보수비용 절감 가능한 고급형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4

    실내형

    특수모터를 적용하여 3m/s이상으로
    운행 가능한 고속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5

    클린룸

    밀폐seal 장착으로 위생이 필요한 현장에 적합한
    강한 밀폐력을 지닌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6

    세차기

    영하 10도이하 날씨에도 세차기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동세차기 전용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7

    호텔

    불멸잉크사용, 프레임 LED조명 탑재 등
    숙박업소 리모델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8

    냉동창고

    내부온도 유지가 필수인 현장에 적용되는
    -30℃ +65℃에도 작동이 가능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9

    식품회사

    HACCP 위생설비 및 식품회사 위생관리에
    최적화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10

    빅도어

    중공업이나 조선소, 자동차 생산 라인에 적용되는
    최대 높이 10M이상의 대형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11

    무인텔

    객실 관리 시스템과 연동되어 1실 1주차가 가능한
    무인텔전용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12

    켄베이어

    컨베이어 통합 시스템과 연동되어
    대량으로 제품이 출하되는 컨베이어 현장에 적합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13

    방폭형

    일반 방폭형 전용 부품을 적용하여
    화재나 폭발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 COAD-14

    정비소

    강한 밀폐력으로 소음, 한파 완벽차단
    카센터, 정비센터에 특화된 자동문
    상세 페이지로 가기 icon

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news

제목 작성일
COAD 태국 2019 Propak Asia에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출품
스피드도어 전문 브랜드 코아드가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해 6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방콕 BITEC에서 개최되는 ‘2019 Propak Asia’에 고속자동문과 오버헤드도어를 출품한다. 해당 전시회는 전세계 48,000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석하는 태국 및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공, 충진 및 포장산업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 지역을 넘어 약 80개 이상 나라의 바이어들의 만남의 장 역할을 한다. COAD 대표이사 이대훈은 “전시회에서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를 직접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시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아드 산업용자동문은 개폐 속도가 3m/s로 빠르게 문개폐가 가능하며, 에어커튼 연동을 통해 문이 열렸을 때 유입되는 먼지와 날파리, 벌레등을 차단한다. 아울러 해당 산업용자동문은 현장별 맞춤형으로 제작되어 틈새가 전혀 없고, 밀폐 Seal 구조 적용으로 포장업계뿐 아니라, 식품, 축산물 가공, 화장품, 제약 회사 등 청결한 작업 환경 유지가 필수인 현장 적합하다. 오버헤드도어는 고밀도 폴리우레탄 판넬을 적용해 동급 최고 강도와 단열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수납형 오버헤드도어(COAD-20)의 경우 판넬의 수납 방식을 통해 천장의 조명, 배관, 호이스트등의 설비와의 간섭을 최소화 했다. 스피드도어 모터를 접목시켜 기존 제품 대비 3대 빠른 개폐 속도로 구현이 가능하다. 한편, ㈜코아드는 전세계 6개 해외법인과 현지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산업용자동문 전문 글로벌 그룹으로 업계 유일 100만불 수출의 탑, 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 장관상등을 수상하며 수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산업용도어 무상보증 기간 3년 보장, 365 고객센터 운영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구축을 통해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부문 1위를 수상한바 있다. 원문보기->
[ 2019.06.14 ]
[인터뷰]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 "자동문의 대명사 '코아드'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김호태 코아드 상무이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문’의 진화는 센서의 진화”라고 말했다. 센서의 발전이 문의 발전과 같다는 것. 김 이사는 “최근 스마트 자동문만 해도 지게차와 사람을 구분해서 인식하고 지게차가 지나갈 때와 사람이 지나갈 때 그 높이에 맞춰 문이 열린다”면서 “심지어는 자신의 애완동물만 통과할 수 있는 문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 이사와의 일문일답. ―스피드도어 자동문을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해외의 사례를 둘러 봤을 때도 그렇고 기초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었다. 의식주 중 주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행을 타다가 반짝 사라지지 않을 시장이라고 판단했다.” ―코아드 기술의 강점은. “지퍼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단순히 이빨이 맞물리는 지퍼는 아니다. 가이드레일에 지퍼가 삽입된 형태로 탄성(충돌)에 의해 이탈이 되고 올라가면서 다시 레일에 들어가는 구조다. 탄성이 낮으면 이탈되지 않고 말 그대로 충돌이 된다. 또한 경도가 낮으면 문 자체의 내구도가 떨어진다. 탄성과 경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재질이 가장 중요하다. 레일과 지퍼와 재질 간의 비율, 경도와 탄성의 반비례 사이의 최적점을 찾는 것이다. 이런 까닭에 다른 경쟁업체에서 우리의 구조나 형태는 따라할 수 있지만, 성능은 따라올 수 없다.” ―코아드 자동문은 어느 곳에서 쓰이고 있나. “다양하다. 기본적으로는 산업현장을 비롯해 주택의 차고에도 적용되지만 보안과 빠른 개폐 속도, 차량의 안전을 필요로 하는 곳에 모두 적용 가능하다. 일례로 사육사의 안전과 맹수 탈출방지를 위해 동물원에 설치했다. 또 교도소에도 설치를 했다. 또한 빠른 출동이 필요한 소방이나 재난 응급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 ―코아드의 차세대 자동문은. “정확하게 밝히기는 어렵지만 이용자의 안전성을 강화한 새로운 형태의 자동문을 개발, 국제특허를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문의 진화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자동문시장은 최초 B2B 산업에서 필요로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보안 수요와 주거형태가 다변화하면서 B2C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다. 이제는 개인 소비자가 직접 소비하는 만큼 면도기는 질레트, 운동화는 나이키와 같이 자동문 하면 코아드 제품이 떠오를 것이다.” 원문보기->
[ 2019.06.03 ]
[하이테크] 유해요소 차단에 車·사람·문 보호까지… 자동문 신세계 열렸다
스마트하고 안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문 시장에서 새로운 문을 연 기업이 있다. ‘코아드(COAD)’ 자동문 제품은 차량과 출입문의 충돌이 빈번한 산업현장에서 차량과 탑승자는 물론 출입문까지 보호하는 기술로 세계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대훈(43) 코아드 대표는 “우리가 아는 국내외 대기업들의 산업현장에는 코아드의 제품이 설치돼 있다”고 자부했다. 코아드는 이런 기술력에 힘입어 지난 2014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스피드도어 자동문= 스피드도어는 말 그대로 빨리 열리고 닫히는 초속 2m의 자동문이다. 스피드도어 자동문은 산업현장에서 황사, 미세먼지, 벌레 등 이물질의 유입을 막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가장 많이 쓰이는 산업현장은 클린룸, 진공밀폐 공간이 필요한 전자, 식품 산업군이다. 특히 문이 좌우가 아닌 위아래로 열리기 때문에 문 설치에 필요한 공간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공간이 협소하거나 커다란 문이 필요한 현장에 적합한 제품이다. 문의 뼈대는 아연 도강판을 사용, 방수기능을 더해 녹을 막는다. 문을 구성하는 판은 군용보트로도 사용되는 폴리벨트로 만들어 유연하면서도 강도가 높다. 이 대표는“현재 스피드도어는 미국, 일본, 스웨덴, 프랑스, 독일, 한국 등 6개 국가만이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은 후발주자이지만 기술보강과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구형 자동문= 기존 산업현장에서 차량과 출입문의 충돌을 예방하는 방법은 안전포스트(쇠기둥)를 세워놓은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는 출입문은 보호할 수 있지만 결국 차량은 파손되고, 운전자 역시 부상 위험이 크다. 코아드의 복구형 자동문은 차량과 출입문이 충돌해도 둘 다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다. 자동문의 전체 판은 철재가 아닌 섬유재질로 제작하고 문이 열고 닫히는 것은 지퍼와 같은 원리로 작동하는 까닭이다. 또한 수십 번의 충돌에도 문의 기능을 스스로 복원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존 제품은 충돌 뒤에 문의 기능을 스스로 복원하지 못하거나, 지퍼가 마모돼 바람이 불어도 문이 열리게 되는 등 일회성에 가까운 내구도를 지니고 있다. 이 대표는 “타사 제품의 경우 이런 낮은 내구도 때문에 박람회 등에서 시연을 못하지만 우리 제품은 수천 번의 충돌을 시연할 수 있다”면서 “복원 내구도라는 코아드만의 차별성으로 유럽 제품들이 장악한 시장을 뚫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접이식 오버헤드 자동문= 오버헤드 자동문은 문을 천장에 수납하는 방식으로 문이 수직으로 올라가다가 서서히 누워 천장과 수평상태로 위치한다. 공장이나 물류창고를 비롯해 개인용 차고의 상당수가 이 방식의 자동문을 사용한다. 문제는 최소한 문의 넓이만큼 조명과 호이스트(크레인)를 간섭하게 되고 수평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먼지가 쌓인다는 것이다. 코아드의 접이식 오버헤드도어는 기존 제품과 재질은 똑같지만 여러 장을 이어 붙인 형태로 한 장씩 분리돼서 다단으로 접히는 방식이다. 문이 다 열렸을 때의 모습은 마치 병풍을 접었을 때와 유사하다. 천장 활용이 많은 산업현장과 천장 면적이 협소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대표는 “코아드자동문은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기술진들과 수많은 특허를 통해 인정받은 독자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제조, 시공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글로벌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보기->
[ 2019.06.03 ]
image

video

코아드 스피드도어

구동영상 및 시공현장

전체 비디오 확인하기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