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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AUTO DOOR

코아드(COAD)는 편리한 자동문의 약자로
느리지만 안정적이고 흔적을 남기며 이동하는 달팽이처럼
한국인이 조급하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빠른 자동문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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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의 빛, 유망중소기업·(19)코아드] '자동문의 국가대표' 매년 '새 문' 연다
자동문은 이미 고대 그리스 시대에 만들어진, 유서 깊은 제품이다. 사람이 일일이 문을 여닫는 일이 그만큼 수고로운(?) 일임을 의미하는 것일 터다. 단순히 문을 여닫는 것뿐 아니라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지는지, 먼지 등 외부 이물질과 바람 등으로부터 내부를 얼마나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등도 중요한 부분이다. 화성 소재 코아드는 자동문 전문 업체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리 자동문부터 산업용 자동문까지, 거의 모든 자동문을 취급한다. 직영 공장에서 제작해 이를 설치해주고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담당한다. 코아드만의 기술력을 토대로 보다 차별화된 자동문을 만들기 위해 매진해왔다.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자동문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를 토대로 매년 신제품을 출시해왔다. 개폐속도 매우 빠른 '스피드도어' 외부 이물질 차단 효과도 뛰어나 제작·사후관리 '토털 설루션' 표방 대표적인 제품은 스피드도어다. 이름에 걸맞게 개폐 속도가 2.5m/c로 매우 빠른 게 특징이다. 외부 이물질을 차단하는 효과도 뛰어난 게 특징이다. 이를테면 식품을 대량으로 취급, 가공하는 사업체에선 바르고 안전한 먹거리임을 인증받으려면 해썹(HACCP)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공장 내부 시설물도 일정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 스피드도어는 외부 공기·이물질을 확실하게 차단해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식품 부패 등을 방지하는 효과가 크다. 이 같은 공장에서 스피드도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다. 스피드도어를 통해 차량이 수시로 출입하는 만큼, 보다 튼튼하게 만들어 충돌 시에도 파손될 위험을 줄이는데 중점을 뒀다. 마찬가지로 고강도 폴리우레탄 패널을 사용해 내구성과 단열성이 뛰어난 오버헤드도어 뿐 아니라 주차장 자동문과 유리 자동문도 코아드의 주력 제품이다. 장소에 맞게 다양한 색상, 디자인, 크기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크래치와 변색 등을 최소화하고 안전센서를 접목해 자동문이 여닫히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사고를 방지했다. 코아드는 주 4일 근무, 초봉 4천만원 이상으로 각광을 받은 기업이기도 하다. 지난해 당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SNS를 통해 직접 코아드를 소개해 화제가 됐었다. '자동문의 국가대표'를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부분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는 게 코아드 측 입장이다. 코아드 관계자는 "다양한 자동문을 제작, 설치하고 A/S까지 전담하는 '토털 설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우리 기업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2021.09.17 ]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아드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아드 회사 소개 주식회사 코아드(이하 코아드)는 2014년 9월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동문이라고 하면 보통 건물 출입구에 설치된 유리자동문을 연상하는데 코아드는 유리자동문뿐 아니라 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 차고자동문 등 토탈 자동문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동문 업계 최초로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본사 직영팀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품질의 완성도와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시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세계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시공 전문기업으로 수십 년의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기술진들과 수많은 특허를 통해 인정받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로 B2B 시장에 주력해왔는데 현재 이 시장을 B2C까지 확대해나가고 있다. 비전 코아드는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코아드의 핵심가치를 담은 트리플S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데 “Safer, Smarter, Stronger”가 그것이다. 더 안전하게, 더 스마트하게, 더 강하게 고객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안전함과 완벽을 추구하는 코아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최고의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품질관리 및 안전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단순 설치가 아닌 공간의 동선 및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컨설팅을 통해 현장 맞춤형 모델을 설치하고 있으며, 표준단가 견적 시스템을 도입해 투명한 가격 경쟁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청년친화적인 부분 코아드는 매년 30~40%의 고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10~15% 이상의 증원이 발생하는데 보통 경력직을 뽑는 여타 기업과 달리 신입사원 위주의 청년들을 주로 채용한다. 기업이 수익을 내고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문제를 공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대훈 대표는 청년실업의 문제, 저출산과 경력단절이라는 현세대의 문제를 기업인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업을 운영한다. 신입사원을 채용해 이들을 교육하고 스스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한다.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한다. 또 외부경력직의 영입 없이 현장직에서 시작해 관리직까지 성장의 단계를 밟아갈 수 있도록 인력을 운용한다. 여성에게는 출산과 육아가 커리어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출산축하금 지원 및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직문화 코아드는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지양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기보다 수직과 수평 조직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한 중용의 조직문화를 추구한다. 연공서열에 의한 수직적 의사결정을 지양하고 직원 간에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서로 존중하는 사내 문화를 표방한다. 선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대접해주고 후배는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것이 코아드가 추구하는 조직문화라 할 수 있다. 바라는 인재상 코아드는 스펙이나 능력 보다 인성을 우선시한다.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지닌 인재를 알아보기 위해 사회봉사 활동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이러한 선행조건이 충족됐다면 다음과 같은 회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 고려한다. 첫째, 진취적이며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전정신이 있는 인재, 둘째 미래를 예측하고 항상 새로워지는 창의적 인재, 셋째 합리적인 사고로 개인보다 전체를 생각할 줄 아는 윤리의식을 지닌 인재, 넷째 탁월한 국제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그리고 긍정적 마음가짐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는 사람이라면 코아드의 인재상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채용관련 TIP 코아드의 업무는 기계공학, 전자, 건설, 토목 등의 이공계 전공자에게 유리한 면이 있다. 그러나 이 분야의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자라도 모두에게 코아드의 문은 열려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입사자격에 큰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으로 회사에 지원했는지 자기소개서에 드러난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큰 비중을 두고 직원을 채용한다. 따라서 자신이 잘 드러나도록 자기소개서를 성의껏 작성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청년들을 위한 응원메시지 청년들에게 기업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저 겉보기에 화려한 회사를 쫓을 것이 아니라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에 근거해 자신이 일할 회사를 선택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회사를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은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인데 요즘에는 이러한 기업정보를 알 수 있는 어플이나 다양한 정보창구가 있으니 이를 통해 건강한 기업을 발굴하고 가급적 많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늘려가기를 바란다. 경우의 수가 많아야 합격의 기회도 높아질 뿐 아니라 탈락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한 상실감을 분산할 수 있다. CEO 경영 마인드 코아드의 기업경영은 대표와 주주만이 회사의 주인이 아니라 임직원, 협력사 나아가 고객들도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회사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오랜 직장 생활을 거쳐 코아드를 설립하게 됐는데 직장 생활 당시 자신은 경영자의 마음으로 회사 생활을 했고, 경영자가 된 지금은 직원의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같은 맥락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모든 서비스와 시스템을 계획해 나와 직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경영하고 있다. 이처럼 직원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객의 입장에서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이대훈 대표의 고민이 코아드의 특별한 조직문화와 고객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다. 직장 생활 당시 맞벌이 부부로 일하며 겪었던 육아의 어려움을 절감하기 때문에 남녀 직원 관계없이 적극적인 출산휴가 지원을 하게 됐고, 아이를 키우느라 부부간의 시간을 좀처럼 낼 수 없었던 경험이 ‘부부의 날’이라는 코아드만의 특별 휴가 탄생의 배경이 됐다. 주말에 아이 돌보느라 정작 부부간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대훈 대표는 육아로부터 자유로운 평일에 휴가가 있어야 부부간의 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 휴일로 정하고 있다. 그리고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생애주기에 따라 어느 정도의 저축이 필요한가를 예측해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연봉 인상을 단행했다. 회사의 수익구조에서 보면 연봉 인상을 단행할 경우 적자가 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제적으로 신입초봉을 4천 만 원으로 인상했고 그에 따라 상위 직급자의 연봉도 함께 상향하게 됐다. 회사의 성장이 뒤따랐기 때문에 회사는 적자 없이 현재의 상향된 임금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대훈 대표는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먼저 연봉을 올리고 나니 직원들이 더 열심히 일했고 그것이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 2021.08.02 ]
[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잠깐의 적자 두려워 않고 인력 충원… 초봉 4800만원 간다
  5년만에 직원 2배·매출도 상승 코로나시대 선제복지 인재모여 이대훈대표 "생산력 향상 믿음" 지난 24일 오전 찾아간 화성시 남양읍의 코아드 본사 건물 1층에선 판교테크노밸리 내 여느 벤처기업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별것 아닌 원목 인테리어와 벽돌 마감재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군데군데 심겨진 나무는 상쾌한 기분마저 들게 했다. 코아드는 3년 전 '중소기업 신입사원 초봉 4천만원'이란 타이틀로 이미 주목을 받은 적 있다. 이에 이듬해인 2019년 상반기 공개채용에서 경쟁률이 200 대 1에 달했고 이후 채용 때도 500여 명씩 입사 지원자가 몰려 100 대 1 이상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궁금한 건 대기업·중견기업도 아닌 직원 65명 수준의 중소기업이 어떻게 파격적 복지 혜택을 유지하면서 5년 만에 직원은 2배로, 매출도 최근 3년 새 15% 올리는 성과까지 낼 수 있었느냐다. 비결은 '인력 충원·복지 향상이 곧 생산성과 경쟁력의 향상이란 믿음'이었다. 다른 중소기업 대표들도 이를 모르는 바 아니겠지만 이날 만난 이대훈(44) 코아드 대표는 당장 눈앞에 닥칠 잠깐의 적자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전체 35% 차지할 만큼 인건비 비중이 커요. 그래도 직원을 먼저 늘려야만 기존 직원들 근무시간은 줄이면서 생산성 높일 여지가 생깁니다. 단기적 손실만 걱정해선 현재 울타리를 벗어나 사업 확장을 할 수 없어요." 코아드는 처음 설립된 2014년만 해도 1명의 영업직원이 전국을 돌며 일을 구했다. 그래도 일정 수준 매출을 올리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곧바로 대전·대구 지사를 세우고 지금은 전남 나주까지 넓혀 총 3개 지사에서 6명 영업직원이 매월 300대 이상 수주를 달성한다. 중요한 건 코아드는 '인력 충원'을 재정 악화 요인이 아닌 '생산성 향상, 매출 증대'의 기본 조건으로 삼는다는 점이다. "인력 충원에 따른 단기적 재정 악화 우려는 안 해요. 인력 충원은 이미 했다고 가정하고 그를 위해 매출과 생산성 등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어떻게 실현할지 매주 부서장들이 회의하고 고민합니다. 이게 코아드의 생존·성장 전략이에요." 코아드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800만 원까지 추가로 늘리는 게 목표다. 첫 연봉이 너무 높아 사후 급여 상승분이 적은 것도 아니다. 전년도 영업이익의 5%는 무조건 이듬해 직원 연봉 상승분에 투입되는데 이마저 직급 관계없이 동등 적용돼 매년 전 직원 월급이 최소 10~20만 원 오른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일수록 선제적 복지에 나서 좋은 인재를 모으고 매출 증대 꾀하는 게 가장 확실한 회사 지키는 법"이라 강조한다. 코아드의 공장·사무실 등 영업장엔 매 시 50분마다 종이 울린다.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50분 근무 10분 휴식' 원칙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다. 기사원문보기->
[ 2021.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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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공장자동문, 인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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